말뫼
말뫼는 스웨덴 남부의 상업적 중심지이며, 350,000명, 180국 이상의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국제 도시입니다. 말뫼는 상업적으로 깊은 역사를 가진 도시지만, 젊은 세대를 지지하는 지식 도시로 변환에 성공했습니다. 1996년 이클레이 회원 가입 이후, 말뫼는 스웨덴 내 처음으로 지속가능성 전략을 활용하는 도시이자, UN SDGs 지지 서약에 서명한 첫 도시입니다.
더 알아보기2024년 11월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4 서울 국제기후환경포럼에서 ICLEI 동아시아본부는 서울특별시와 협력하여 행사를 주관했습니다. ICLEI 동아시아본부는 아시아의 주요 도시들과 유럽의 한 도시를 대표하는 패널들이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공유하는 패널 토론 세션을 기획했습니다. 이번 세션은 ICLEI 동아시아본부 본부장 주 슈 (Shu Zhu)의 진행 하에 이루어졌습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 29차 당사국총회(COP29)는 11월 11일부터 22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총회는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참가국들의 기후 목표 달성이 더딘 상황에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ICLEI 동아시아는 2024년 7월 28일부터 7일 동안 몽골의 도시들을 방문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잠재적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CLEI 동아시아 본부장 주 슈와 ICLEI 대표단은 2024년 4월 15일부터 5일간 우즈베키스탄의 도시들을 방문했습니다. ICLEI 대표단은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와 나보이, 총 세 도시에서 각 도시 행정 부처와 핵심 이해관계자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CLEI는 캐나다 퀘벡 , 카탈루냐 , UCLG (세계지방정부연합) 와 함께 ‘플라스틱 오염 종결을 위한 지방정부 연합’을 출범하였습니다.
이클레이 – 지속가능성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는 전세계 2,500여 지방 정부들이 도시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모인 글로벌 네트워크입니다. 이클레이는 현재 전 세계 125개 국가에서 저탄소, 회복력, 자연 순환, 자연기반, 사람 중심의 공정한 발전을 지향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지속가능성 관련 정책과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클레이 회원 도시와 전문가 팀들은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체계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하여 피어 러닝, 피트너십 그리고 역량강화를 통해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이클레이 동아시아 본부는 서울시의 유치로 설립된 이래로, 동아시아의 중국, 일본, 한국과 몽골 회원 도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클레이 동아시아 본부는 지역 및 지방 기반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각 지역의 지속가능, 저탄소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클레이 동아시아 본부는 중국의 지속가능하고 친환경적 발전을 위하여, 2018년 베이징 사무소를 설립했습니다.
말뫼는 스웨덴 남부의 상업적 중심지이며, 350,000명, 180국 이상의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거주하는 국제 도시입니다. 말뫼는 상업적으로 깊은 역사를 가진 도시지만, 젊은 세대를 지지하는 지식 도시로 변환에 성공했습니다. 1996년 이클레이 회원 가입 이후, 말뫼는 스웨덴 내 처음으로 지속가능성 전략을 활용하는 도시이자, UN SDGs 지지 서약에 서명한 첫 도시입니다.
더 알아보기《2021-2027 이케시티 말뫼 서약과 전략 비전》이클레이 네트워크가 전세계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에 대한 개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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