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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2017

2월 15일 개최된 서울시와 동아시아본부 면담 참가자들

동아시아본부, 서울시와 면담 진행

지난 2월 15일, 이클레이 동아시아본부는 2017년 사업계획과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유치도시인 서울시와의 면담을 진행했다. 본 면담에는 동아시아본부 주슈 본부장,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황보윤 본부장, 정현재 환경에너지기획관 등이 참여하였다.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시아 대기질 향상과 도시 회복력 향상에 기여하고 중국 도시와의 협력을 증진시켜 온 이클레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에 주슈 본부장은 서울시와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며서 서울시 우수사례와 정책을 동아시아 지역의 다른 도시들과 공유하기 위한 이클레이의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동아시아맑은공기도시협의체 (EACAC) 는 도시간 협력을 통해 동아시아 지역 대기오염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2016 동북아대기질개선포럼에서 이클레이 동아시아본부와 서울시에 의해 발족된 바 있다. 주슈 본부장은 EACAC의 활성화를 2017년 동아시아본부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꼽았다.

올해 동아시아본부와 서울시는 6월 예정인 2017 동북아대기질개선포럼 개최 및 EACAC 활성화 등 대기질 개선 사업에 대한 협력을 증진하는 데 동의하였다. 주슈 본부장은 특히 올해 대기질 포럼은 대기오염 관련 기술적이고 실용적인 해법에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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