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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17

베이징시, 대도기 대기질개선포럼 개최

서울시가 이번 달 초에 개최한 제7회 동북아대기질개선포럼에 이어, 이클레이 동아시아본부는 2017년 6월 8-9일 베이징시 환경보호국이 주최한 대도시 대기질개선포럼에 참가하였다.

캘리포니아, 런던, 멕시코시티, 밀라노, 모스크바, 뉴욕, 파리, 서울, 도쿄를 포함한 전 세계 대도시의 대기질 관리 분야 공무원들과 전문가들이 포럼에 참가하여 각 도시의 경험과 교훈, 기술 적용, 대기오염 관리경험 등을 공유하였다. 이 도시들 중에서, 5개 도시가 이클레이 회원도시였다.

8일에 열린 메인 포럼에서는 도시 대표들이 각 지역의 최신 작업들과 대기질 관리 성과 대해 소개하였다. 초저탄소배출 지역, 혼잡 통행료 부과, 재생에너지 적용 등이 특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9일에는 베이징환경보호연구소와 전 세계의 파트너들이 모니터링 기술과 대기질 데이터의 활용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이어갔다.

베이징시는 발표자료와 토론 내용을 반영한 포럼보고서를 발간하여, 도시의 전략 계획 수립과 대기질 관리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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